EYE (2026) 2026-07-20·갱신: 2026-09-30·131 자·1 분 게임 리뷰 ‘시선’을 제약으로 활용해 약간 비틀어 놓은 짧은 2D 플랫포머. 누구의 시선에도 들지 못한 시도는 아무도 기억하지 않겠지만, 그렇다면 내가 누구인지를 정의하는 것은 그 실패 과정일지도 모른다. 난이도는 여러 번 재시도 하며 붙잡고 있으면 깰 수 있는 수준. 플레이타임은 10분 정도. 작성자 신민기 정의당 유성구위원회 위원장, 2024 KAIST 학위수여식 입틀막 사건 당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