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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E (2026)

··131 자·1 분

‘시선’을 제약으로 활용해 약간 비틀어 놓은 짧은 2D 플랫포머.

누구의 시선에도 들지 못한 시도는 아무도 기억하지 않겠지만,

그렇다면 내가 누구인지를 정의하는 것은 그 실패 과정일지도 모른다.

난이도는 여러 번 재시도 하며 붙잡고 있으면 깰 수 있는 수준.

플레이타임은 10분 정도.

신민기
작성자
신민기
정의당 유성구위원회 위원장, 2024 KAIST 학위수여식 입틀막 사건 당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