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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KAIST 전산학부에서 혐오 발언을 AI로 탐지하는 연구를 했습니다.

2024년 2월, 학위수여식에 윤석열 정부 수반들이 참석한다는 얘기를 듣고 R&D 예산 정상화를 요구하며 정부에 항의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이로 인해 ‘입틀막 사건’으로 알려진 대통령 경호처의 폭력 연행을 겪었습니다.

지역과 주민의 목소리는 여전히 거대 양당의 권력과 수도권 중심주의의 손에 틀어막히고 있습니다. 345kV 송전탑 문제, AI 정책, 차별과 혐오에 맞서는 일들을 동네에서부터 풀어가려 합니다.

이 블로그에는 글, 지역 활동, 그리고 가벼운 취미 기록을 함께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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