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ake: Mourning Father, Mourning Mother (2020) 2026-06-30·갱신: 2026-09-30·175 자·1 분 게임 리뷰 게임 창작자 소미님의 죄책감 3부작 세번째 작품. 5년만에 재플레이. 주인공의 어머니에 대한 연민, 아버지에 대한 애증과 이해를 간단한 퍼즐과 함께 글로 풀어낸다. 매우 개인적인, 그래서 더욱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 퍼즐 난이도는 퍼즐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쉽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난이도가 있다. 플레이타임은 1시간 반 가량. “레플리카”, “리갈던전”, “미제사건은 해결되어야 하니까”도 강력 추천. 작성자 신민기 정의당 유성구위원회 위원장, 2024 KAIST 학위수여식 입틀막 사건 당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