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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ake: Mourning Father, Mourning Mother (2020)

··175 자·1 분
The Wake: Mourning Father, Mourning Mother의 플레이 캡처

게임 창작자 소미님의 죄책감 3부작 세번째 작품. 5년만에 재플레이.

주인공의 어머니에 대한 연민, 아버지에 대한 애증과 이해를 간단한 퍼즐과 함께 글로 풀어낸다.

매우 개인적인, 그래서 더욱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

퍼즐 난이도는 퍼즐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쉽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난이도가 있다.

플레이타임은 1시간 반 가량.

“레플리카”, “리갈던전”, “미제사건은 해결되어야 하니까”도 강력 추천.

신민기
작성자
신민기
정의당 유성구위원회 위원장, 2024 KAIST 학위수여식 입틀막 사건 당사자